biotech전자신문 IT (ETNews)· 2026. 7. 26. 오전 1:10:00★ 8.0
실명 환자 눈에 반도체 칩을 심어 소설책을 읽었다… 유럽서 인공망막 상용화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의 중심 시야 회복을 위한 인공망막 기술이 유럽에서 최초로 상용화되었다. 미국 BCI 기업 사이언스 코퍼레이션의 '프리마(PRIMA)' 장치가 EU 의료기기 규제 기관의 판매 허가를 받으며, 두 가지 희귀 실명 질환 치료로 확대될 전망이다. 환자는 망막 아래 반도체 칩을 식어 카메라 안경을 통해 시각을 회복하고, 소설 읽기, 오페라하우스 스케치 등 실생활 활용 사례도 확인되었다. 호닥 CEO는 생체 하이브리드 BCI 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설명했다.
💡 AI 분석: Science Corporation의 PRIMA 승인은 Brain-Computer Interface(BCI) 기술이 실험실 단계를 넘어 의료 기기 시장의 상업적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형성하는 신호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