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5. 오후 10:40:097.0

스트래티지, 최대 12.5억달러 비트코인 매각 길 열어…엇갈린 시장 반응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가 새 '디지털 신용 자본 프레임워크'를 공개한 뒤 이 조치가 자본구조 문제의 해법이 될지, 아니면 시간을 버는 데 그칠지를 두고 논쟁이 커지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갤럭시리서치 전사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은 이번 개편의 핵심 쟁점을 '문제를 해결하는지, 아니면 단지 지연하는지'로 짚었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8-K 공시에서 최대 12억5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각 권한을 포함한 새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달러 준비금 정책을 공식화하고, STRC 우선주의 배당 조건을 조정했으며, STRC 우선주와 MSTR 보통주에 대해 각각 10억달러 규모의 매입 프로그램도 승인했다. 스트래티지는 84만7363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손실은 약 140억달러다. 이사회는 25억5000만달러의 현금 준비금을 우선주 배당과 부채 이자 지급에만 쓰도록 제한했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5월 말 배당금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 32개를 약 250만달러에 매각했다. 이는 회사의 첫 비트코인 매각이다. JP모건은 비트코인 대신 주식 매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안을 권고했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이번 개편이 신용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세일러는 '디지털 신용에는 유동성, 규율, 적극적인 자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NS 기사보내기 관련기사 - XRP 연내 1달러 하회 가능성 59%…칼시서 약세 전망 우세 - 美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갤럭시디지털, 연내 통과 확률 30%로 낮춰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수익률 하락 지속 땐 구조조정 검토 가능 - 시바이누 거래소 순유입 690억 SHIB…온체인 약세에도 가격 10% 상승 - 로빈후드, 크립토닷컴과 예측시장 협력 논의 중 - 도지코인 ETF 자금 정체 지속…누적 순유입 1212만달러 - XRP 거래량 26% 감소…RLUSD 확산 속 수요 연결성 논쟁 - 3289만달러 규모 HYPE, 하이퍼리퀴드로 이동…고래 스테이킹 확대 조짐 - 매사추세츠 상원, 암호화폐 ATM 금지안 통과…사기 피해 683만달러

💡 AI 분석: 회사의 자본 구조 개선을 위한 전략적 결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반적인 전략적 신호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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