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5. 오후 10:35:257.0

美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갤럭시디지털, 연내 통과 확률 30%로 낮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 상원의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7월 30일(이하 현지시간)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8월 휴회 전 처리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24일 고객 메모에서 이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기존 50%에서 30%로 낮췄다. 갤럭시디지털은 상원이 7월 30일까지 합의해야 본회의 절차를 진행할 시간이 남는다고 봤다. 본회의에 올린 뒤에도 종결동의 제출과 절차 표결, 수정안 토론, 최종 통과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9월로 넘어가면 정부 예산 협상과 선거 관련 일정이 겹쳐 법안 처리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알렉스 손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은 CLARITY 법안을 규제 개선과 투자자 보호, 혁신 촉진에 도움이 되는 강한 법안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점진적 협상을 이어갈 시간은 끝났고 막판 타결 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상원 공화당은 수개월 협상 끝에 616쪽 분량의 통합 수정안을 내놨다. 수정안은 상원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승인한 내용을 합치고, 공직자 윤리 제한과 법 집행 조항, GENIUS 법안 관련 스테이블코인 감독 수정 내용을 추가했다. 그러나 수정안은 민주당의 지지를 끌어내지 못했다. 협상에 참여한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최신 제안이 여전히 부족하다며 정부 윤리, 소비자 보호, 불법 금융 대응, 이해상충, 시장 건전성에서 더 강한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다만 공화당과 협상은 계속하겠다고 했다. SNS 기사보내기 관련기사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수익률 하락 지속 땐 구조조정 검토 가능 - 시바이누 거래소 순유입 690억 SHIB…온체인 약세에도 가격 10% 상승 - 로빈후드, 크립토닷컴과 예측시장 협력 논의 중 - 갤럭시 리서치, 美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확률 30%로 하향 - 애플,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허용 요청…마이크론 반발 - XRP 연내 1달러 하회 가능성 59%…칼시서 약세 전망 우세 - 스트래티지, 최대 12.5억달러 비트코인 매각 길 열어…엇갈린 시장 반응 - 도지코인 ETF 자금 정체 지속…누적 순유입 1212만달러 - XRP 거래량 26% 감소…RLUSD 확산 속 수요 연결성 논쟁 - 3289만달러 규모 HYPE, 하이퍼리퀴드로 이동…고래 스테이킹 확대 조짐

💡 AI 분석: 정책적 변화와 규제 개혁 관련 주요 전략 신호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안 처리 전망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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