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보안뉴스 (Boannews)· 2026. 7. 26. 오전 7:33:00★ 7.0
전기차 충전 플랫폼 '채비' 개인정보 30만 건 유출 신고... 이메일 피싱 주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채비는 해킹으로 회원 개인정보 29만 8천 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에 신고했습니다. 이 중 이메일 주소만 유출된 사례가 16만 5천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부 회원의 암표화된 이름, 연락처, 성별, 생년월일 등이 함께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비는 침해 경로 차단 및 보안 강화 조치를 완료했으며, 24시간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객 개별 통지, 외부 전문가와의 원인 조사 등을 진행 중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및 비밀번호 변경 링크를 제공하며, 이메일 주소를 악용한 피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AI 분석: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보안 취약성이 노출됨에 따라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데이터 보호 규제와 보안 가이드라인이 한층 강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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