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7. 오전 7:15:458.0

플레어 CEO "향후 6개월간 XRPFi 대규모 확장"…50억 XRP 끌어들인다

플레어가 XRP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인 'XRPFi' 확장에 본격 나선다. XRP를 디파이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이 핵심으로, 시장에서는 유동성 유입 규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휴고 필리온 CEO는 6개월간 XRPFi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FAssets 시스템 도입을 통해 XRP를 FXRP로 전환해 다양한 디파이 서비스 참여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현재 FXRP 발행량은 1억5000만개를 넘어섰으며, 장기적으로 최대 50억XRP가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XRP 전체 공급량의 약 5%에 해당하며,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될 경우 시장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인프라 구축과 보안 검증이 우선이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는 안정성 확보 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 AI 분석: XRPFi 생태계 확장과 50억 XRP 유입 전망으로 시장 구조 변화에 대한 전략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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