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웨어러블…'수면 혁신기술' 한자리에
AI·웨어러블…'수면 혁신기술' 한자리에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수면 진단부터 홈 헬스케어 가전, 웨어러블 기기까지 수면 산업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집결한다. 일주기 리듬을 분석해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기술 기업 써카디언, 세계 첫 경두개 미세 전기 자극(TES) 테라피 이어폰 ‘힐링핏 TWS’를 선보인 모비프렌 등 디지털 수면·헬스테크 기업이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숙면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기업 이지레스트, 앱을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도 참여해 수면 상태를 진단하고 수면 질을 높이는 정보통신 기술(ICT)을 발표한다. 구글과 애플에 수면 분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스웨덴 기업 슬립사이클은 이번 박람회에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솔루션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등을 활용해 수면 상태를 파악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도 대거 참가한다. 홈헬스케어 분야에선 세라젬이 마사지 효과와 편의성을 강화한 홈헬스케어 제품을 전시한다. 바디프랜드는 생체 신호와 연동한 헬스케어 로봇 기술을 앞세워 근육 이완과 정신적 휴식을 유도하는 로보틱 케어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일주기 리듬을 분석해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기술 기업 써카디언, 세계 첫 경두개 미세 전기 자극(TES) 테라피 이어폰 ‘힐링핏 TWS’를 선보인 모비프렌 등 디지털 수면·헬스테크 기업이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숙면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기업 이지레스트, 앱을 활용한 정신건강 관리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도 참여해 수면 상태를 진단하고 수면 질을 높이는 정보통신 기술(ICT)을 발표한다. 구글과 애플에 수면 분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스웨덴 기업 슬립사이클은 이번 박람회에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솔루션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등을 활용해 수면 상태를 파악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도 대거 참가한다. 홈헬스케어 분야에선 세라젬이 마사지 효과와 편의성을 강화한 홈헬스케어 제품을 전시한다. 바디프랜드는 생체 신호와 연동한 헬스케어 로봇 기술을 앞세워 근육 이완과 정신적 휴식을 유도하는 로보틱 케어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