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tech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8. 오후 1:06:20★ 8.0
지캐시 채굴사 포티튜드, 네브래스카 시설 가동…상장 추진 속 확장
지캐시 채굴사 포티튜드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그랜드아일랜드에 위치한 12메가와트 규모 채굴 시설을 가동하며, 자체 전력 포트폴리오를 7개 거점 60MW 이상으로 확대했다. 첫 그린필드 데이터센터로 건설 및 전기 시험을 완료한 해당 시설은 채굴 비용 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전력 구매 단가 0.045달러 수준에서 운영되며, 태양광 발전소와 변전소 인프라를 활용해 유연한 전력 관리가 가능하다. 포티튜드는 이로 인해 지캐시 직접 채굴 시 코인당 70달러에서 40달러 수준으로 비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AI 분석: Fortitude의 공격적인 비용 절감 전략은 상장을 앞두고 시장 변동성 속에서 저효율 채굴사들을 압도할 수 있는 고마진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