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테크M (TechM)· 2026. 7. 29. 오전 12:54:28★ 8.0
성수를 통째로 일본으로…무신사, 하라주쿠에 '무신사역' 세운다
K-패션 수출 플랫폼 진화…77개 브랜드와 일본 공략 북미·중동 이어 일본까지…'15조 글로벌 플랫폼' 향한 오프라인 확장 가속 무신사가 일본 도쿄 하라주쿠 한복판에 '무신사역(MUSINSA STATION)'을 세우며, 서울 성수동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문화를 그대로 이식해 K-패션을 세계로 확장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북미, 중동, 호주 시장 진출을 이어 일본으로 글로벌 플랫폼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무신사 스테이션 인 하라주쿠'는 성수역의 브랜드 상징성을 일본 현지에서도 재현하기 위한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77개 국내 패션·뷰티 브랜드가 2700개 상품을 선보이며, 20개 브랜드는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의 지원을 받아 국내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입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며, 플랫폼 기업의 해외 유통망 통합 모델을 구축 중이다.
💡 AI 분석: 일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플랫폼 확장 전략으로 전략적 중요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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