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7. 29. 오전 1:30:018.0

엘앤에프,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미국 배터리 규제 강화 배경에서 한국 양극재 기업이 비중국 공급망 전략을 통해 북미 방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엘앤에프는 코어셸 테크놀로지스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OBBB 및 NDAA 규제 준수 기반의 비중국 공급망을 구축해 국방 등 규제 민감 분야 수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로 인해 LFP 양극재 적용 범위가 모빌리티 및 방산 분야로 확대됐다. 코어셸은 미국산 금속 실리콘 기반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 중이며, 이번 계약으로 음극부터 양극까지 중국산 소재 배제하는 배터리 공급 체계를 형성했다. 양사 총수는 비중국 공급망 전략 수립과 글로벌 고객 요구에 맞는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 AI 분석: L&F의 Non-China 공급망 전략은 NDAA 등 북미 규제를 활용하여 방산 및 모빌리티 분야에서 비중국계 소재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관련 엔티티
원문 보기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엘앤에프,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