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테크M (TechM)· 2026. 7. 29. 오전 7:15:42★ 8.0
크래프톤, 장기 성장 전략 발표... 프랜차이즈 IP 지속 확대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틀그라운드(펍지)'와 '서브노티카2'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IP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 단일 흥행작 의존을 넘어 복수 글로벌 IP 성장 시스템을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펍지 프랜차이즈는 웰메이드 모드를 통해 코어 팬덤을 활성화하고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으며, 3분기에는 모바일 UGC 생태계 확대를 추진한다. '제노포인트'는 이용자 체류시간 증가 효과를 입증하며, 글로벌 IP 협업을 통해 수익화를 확대했다. '서브노티카2'는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기록하며 신규 이용자 확보 가능성을 보였고, 2026년 게임스컴에서 펍지 기반 신작 5종을 공개할 계획이다.
💡 AI 분석: Krafton의 전략적 전환은 PUBG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탈피하여, UGC 및 프랜차이즈 확장을 통해 다각화된 글로벌 IP 수익 구조를 구축하려는 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