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5. 27. 오전 10:00:00★ 6.0
LG전자, AI 가전 접목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 제주 전시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에 따르면 LG전자는 AI 홈 솔루션을 차량에 접목한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Spielraum)'의 체험 공간을 제주에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슈필라움은 독일어로 '놀이 공간'을 의미하며, 기아 PV5 차량에 LG전자의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고객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가전과 가구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8월 말까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운영된다. 전시에서는 야외 활동에 특화된 '슈필라움 글로우캐빈'이 전시된다.
💡 AI 분석: LG전자의 슈필라움은 자동차와 가전의 융합을 통해 모빌리티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이는 기존 자동차 산업과 가전 시장의 경쟁 구도를 재편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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