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Ars Technica· 2026. 6. 2. 오후 2:49:05★ 8.0
슬레이트 오토, 데이터 프라이버시 중심의 경량 전기 트럭 개발 나서
미국 자동차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슬레이트 오토는 전기 트럭 개발에 있어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중점으로 삼고 있다. 인디나폴리스 본사에서 출발한 이 스타트업은 전기 트럭을 극소수 부품만으로 제작하며, 인테리어 역시 2좌석과 수동 윈도우만 제공해 데이터 추적을 방지하고자 한다. 앱을 통해 설정 변경 및 배터리 상태 확인이 가능하지만, 원격 제어는 불가능하다. SAE 국제의 로베르토 Baldwi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슬레이트는 소유자 가치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을 통해 제품 개선을 추구하고 있다.
💡 AI 분석: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소유자 중심 기술 전략이 전기차 시장의 경쟁 구도를 변화시키는 주요 신호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