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전자신문 IT (ETNews)· 2026. 6. 7. 오전 3:00:00★ 8.0
재생열 전환 속도 개선…기후부,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위한 지자체 역량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기열에너지의 재생에너지로의 인정을 계기로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가속화하고, 사업 성패에 핵심적인 지자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공기열·수열 히트펌프 보급 정책과 관련된 지원 절차, 평가 기준 등을 안내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제조사의 기술 성과도 공유할 계획이다. 기후부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제조사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별 재생열 보급사업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 AI 분석: 정부의 히트펌프 보급 확대 정책은 지역 기업의 재생에너지 투자와 시장 진입 장벽 감소를 촉진하며, 태양광·풍력과 같은 전통 재생에너지 분야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신규 시장 기회로 이어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