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6. 8. 오후 1:57:09★ 8.0
CATL, '꿈의 배터리' 리튬-공기 배터리 개발 착수…2030년 이후 시장 겨냥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산에 이어 리튬-공기 배터리 개발을 시작하며 3단계 전략을 추진 중이다. 리튬-공기 배터리는 이론상 1만2000Wh/kg의 높은 에너지밀도를 자랑하며, 무게와 구조를 줄일 수 있어 '숨 쉬는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제품은 1200Wh/kg 이상의 에너지밀도를 기록했으나, 충방전 효율성과 수명 개선이 필요하다. 연구진은 2025년 상온에서 1200Wh/kg 수준의 시제품을 개발하며, CATL은 차세대 배터리 경쟁을 위한 기술 확보에 나섰다.
💡 AI 분석: CATL이 리튬-공기 배터리 개발에 진입하며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할 전망이라 전략적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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