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6. 8. 오후 1:41:569.0

GM, 2028년 LMR 배터리 기반 전기차 출시…SUV·트럭·달 탐사 확장

제너럴모터스(GM)가 망간 비중을 높인 LMR 배터리를 2028년 전기차 시장에 도입키로 하며, SUV·트럭 등 고전력 수요 차량 및 달 탐사차용 배터리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LMR 배터리는 리튬·망간 고함량으로, 지구상에서 다섯 번째로 풍부한 망간을 활용해 원가 절감과 성능 개선을 추구한다. 로런스 버클리 국립연구소는 LMR이 차세대 리튬이온 양극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GM은 LG에너지솔루션과 10년 협력해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북미 배터리쇼에서 '올해의 배터리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달 탐사차 '페가수스'에 배터리 기술을 제공하는 등 우주 분야로 기술 확장을 단행 중이다.

💡 AI 분석: LMR 배터리의 상용화 및 달 탐사 기술 통합이 전기차 산업 및 우주 탐사 분야의 전략적 변혁을 예고하는 차세대 기술 혁신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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