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tech한국경제 IT (Hankyung)· 2026. 6. 10. 오전 12:14:428.0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국내 첫 기술이전 성공한 고바이오랩, '미생물 약물공장' mDDS 개발에 나서

고바이오랩은 셀트리온에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기술을 국내 첫 기술이전(LO) 성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2022년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5년 만에 과민성대장증후군(IBS) 치료용 미생물 후보물질 3종을 2052억원 규모로 이전하며, 신임 대표이사 이한승 CEO가 '2막'을 위한 mDDS 약물전달체 개발에 본격 나섰다.

💡 AI 분석: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최초의 기술이전 성과와 mDDS 핵심 기술 개발 전략이 글로벌 의약 산업 진출에 대한 중요한 신호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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