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csAI타임스 (AI Times)· 2026. 6. 10. 오후 1:23:168.0

AI&빅데이터쇼에서 사투리까지 알아듣는 휴머노이드 시연…페르소나AI, 피지컬 AI 기술 압도

페르소나AI(대표 유승재)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빅데이터쇼'에서 참관객 대상 피지컬 AI 시연을 통해 주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는 자율 순찰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등 2가지 기술을 선보였으며, 사족보행 로봇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Spot)' 기반으로 국내 기업 버넥트와 협업해 음성 컨트롤 및 위험 감지 기능을 강화했다. 페르소나AI의 STT 엔진과 소형언어모델(sLLM)을 통해 음성 명령을 해석해 로봇 제어하는 방식을 구현했으며, 경상도 사투리 인식도 가능해 현장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또한 휴머노이드는 한국·중국·미국 공동 연구 기반으로 음성 지시 및 VR 헤드셋을 통한 행동 제어를 실시간으로 구현해 매끄러운 시연을 선보였다. 페르소나AI는 피지컬 AI 전용 랩을 통해 2년간 R&D를 진행 중이며, 버넥트 역시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확보를 통해 상용화 가속화 중이다.

💡 AI 분석: 페르소나AI가 사투리 인식 및 실시간 VR 제어 기술을 선보인 것은 물리적 AI 분야의 성숙도를 입증하며, 상용화 가속화 시장 경쟁 구도를 재편할 신호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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