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6. 10. 오후 1:11:018.0

다스코, 신안 장포솔라 태양광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058730)는 6월 10일 공시를 통해 신안 장포솔라 태양광 발전사업의 EPC 공사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이흑암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발전용량은 1만3582.08kWp다. 입찰금액은 1930억4000만원(VAT 별도)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06%에 해당한다. 건설일정은 상업운전이 2027년 3월 31일, 종합준공은 2027년 7월 31일로 예정돼 있다. 2026년 6월 10일 오후 1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다스코의 주가는 전일 대비 14.98% 상승한 2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다스코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3275억원, 부채총계 1888억원, 자본총계 138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732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 당기순손실은 70억원이다. 다스코는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다스코는 1996년 1월 26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AI 분석: 다스코가 신안 장포솔라 태양광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태양광 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사의 전략 재편과 투자 유입을 가속화할 신 sign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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