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026. 6. 17. 오전 11:33:158.0

스마트폰 꺼낼 필요 없다…BYD가 내놓은 '한 개의 버튼'

BYD가 차량 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분리형 자석식 스마트 기기를 공개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플렉시블 버튼(Flexible Buttons)이라 불리는 이 기기는 블루투스를 통해 BYD 스마트 생태계와 연결되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차량 기능 조작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버튼 조작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조 장치, 오디오 등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차량 외부에서도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이 기술은 17일 출시되는 플래그십 전기 SUV 그레이트 탕(Datang)에 처음 적용되며, 해당 차량은 사전 주문 10만건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 AI 분석: BYD가 차량 원격 제어 기술과 스마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혁신적인 기기 도입으로 자동차 산업 전략적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있어 주요 전략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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