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7/13/2026, 9:26:32 AM5.0

신한은행, 서울시·금감원과 소상공인 경영 세미나 개최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시, 금융감독원과 함께 외식·배달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상공인 경영전략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신한은행은 13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금융감독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외식·배달시장의 변화와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배달 전문 유튜버 '장코치'는 '더 똑똑하게 배달 장사하는 방법'을 주제로 배달 플랫폼 운영 전략과 매출 확대 방안을 소개했다. 김유진 작가는 저서 '장사는 전략이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불황을 극복하는 핵심 생존 전략'을 주제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신한은행과 금융감독원,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금융상품 상담과 소상공인 종합지원, 고용·산재보험 지원, 금융애로 상담 등 금융·비금융 상담을 제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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