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7/14/2026, 9:23:04 AM7.0

한진, 서울 송파 물류허브서 조업사 직원 사망 사고 발생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택배·물류 기업 한진(002320)이 서울 송파구 장지동 동서울Hub B동에서 조업사 직원 1명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상품 이동 업무를 수행하던 중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의식불명 상태에서 응급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기재됐다. 사고 발생일과 고용노동부 보고일은 모두 2026년 7월 14일이다. 부상자는 없었다. 한진은 조치사항으로 경찰 및 고용노동부의 현장 확인과 상세 원인 파악이 예정돼 있다고 명시했다. 또한 이번 사고가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시일 현재 기준으로 불분명하며, 관계기관 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사항 발생 시 정정공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진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조 3170억원, 부채총계 2조 7937억원이며 자본총계 1조 5233억원이다. 매출액은 3조 649억원, 영업이익은 1122억원, 당기순이익은 10억원이다. 한진은 1974년 8월 1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도로 화물 운송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진의 주가는 2026년 07월 14일 16시 10분 기준 1만5200원이며, 전일 대비 400원(−2.56%) 하락했다. 중대재해발생

View original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한진, 서울 송파 물류허브서 조업사 직원 사망 사고 발생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