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security보안뉴스 (Boannews)· 7/16/2026, 12:17:00 AM6.0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 65] 아는 길도 물어가라(5)-낯선 방문자 확인 안 하면 생기는 일

보안 사고의 90%는 해킹이 아니라 ‘실수’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우리는 기술보다 습관을 배워야 한다.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에서는 △스마트폰 보안 △계정·비밀번호 △PC·인터넷 △생활 보안 △금융·개인정보 등 100가지 보안 습관을 속담과 연관시켜 소개한다. 보안은 어렵지 않다.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의 차이다. 나 하나의 습관이 모두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사소한 습관부터 실천해 보자. [편집자 주]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낯선 사람이 집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신원을 확인하고, 방문 목적과 신분증 확인을 요구하는 것이 안전 수칙이다. 특히 공공기관 사칭 등 의심 상황에서는 공식 연락처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낯선 방문자 신원 확인 체크리스트 가사서비스 방문 시 확인 포인트 가사서비스는 생활공간에 사람이 들어오는 서비스이므로, 업체가 단순 알선인지 관리형인지와 신원 확인 절차·고객 응대/불만 처리 절차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기본 서비스 범위와 추가 비용 항목을 예약 전에 명확히 확인해, 방문 후 불만이 생기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안전하다. 의심 방문 시 대응 △ 방문자가 공공기관 사칭이라면 해당 기관 공식 콜센터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인증번호 등) 요구는 거절한다. △ 의심 방문이 지속되면 신변 안전을 위해 경찰 신고 등으로 대응하는 것이 권장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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