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7/23/2026, 6:23:05 AM6.0

윙스풋, 임시주주총회서 정관 변경·주식병합·사외이사 선임 모두 가결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신발 유통 업체 윙스풋(335870)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주식 병합 승인,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5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3일 열렸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5일이었다. 안건별로 살펴보면 안건 1번 정관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8.0%, 행사주식수 기준 82.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안건의 하위 안건인 1-1번 사업목적추가의 건과 1-2번 주식병합에 따른 액면가액 변경의 건도 각각 동일한 찬성률로 가결됐다. 안건 2번 주식(액면)병합 승인의 건 역시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8.0%, 행사주식수 기준 82.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3번 사외이사 김명구 이사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8.0%, 행사주식수 기준 82.1%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사외이사로 선임된 김명구(1975년 5월생)는 신규선임이며 임기는 3년이다. 현재 Alvarez&Marsal Korea에서 AI 전략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며, 이전에 Monitor Deloitte Consulting에서 AI 전략컨설팅을 수행했다. CJ오쇼핑 사업부장으로 IT·데이터 조직을 총괄했고, 롯데백화점에서 디지털사업부문장 및 최고정보책임자(CIO)로 AI·데이터 조직을 이끈 경력이 있다. 다른 법인에서의 겸직은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 사업목적 변경과 관련해서는 19호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용 및 일반용 소프트웨어·의료기기 제조·판매·수출입업이 신설됐고, 20호로 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혼합음료 및 다류 등의 제조·가공·유통·판매업이 추가됐다. 21호에는 이들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부대되는 용역·제품의 제조·판매·유통·컨설팅·교육·수출입·투자 및 서비스 등 제반 사업 일체가 포함됐으며 기존 19호에서 이동 및 추가된 것이다. 이번 사업목적 추가는 사업영역 확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명시됐다. 사업목적 변경 및 삭제 사항은 없었다. 윙스풋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45억원, 부채총계 229억원이며 자본총계 315억원이다. 매출액은 420억원, 영업손실은 28억원, 당기순손실은 18억원이다. 윙스풋은 2019년 12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윙스풋의 주가는 2026년 07월 23일 15시 21분 기준 983원이며, 전일 대비 3원(+0.31%) 상승했다. 임시주주총회결과 【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사외이사선임 세부내역사업목적 변경 세부내역

View original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윙스풋, 임시주주총회서 정관 변경·주식병합·사외이사 선임 모두 가결 | Forge V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