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7/24/2026, 9:41:03 AM5.0

삼성자산운용, 뉴욕 법인 지분 전량 삼성생명보험에 장외처분…글로벌 사업구조 개편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삼성자산운용이 보유 중인 Samsung Asset Management New York의 지분 전량을 계열회사 삼성생명보험에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자사가 보유한 Samsung Asset Management New York 주식 1200주 전부를 삼성생명보험에 매각한다.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0주이며 지분율은 0%로 변동된다. 처분금액은 5150만달러에 해당하는 원화로, 달러당 1513.40원 환율을 적용할 경우 779억4000만원이다. 처분단가는 주당 4만2917달러로 명시됐다. 거래일자는 거래대금 수령 예정일 기준 2026년 10월로 예정됐으며, 처분목적은 글로벌 사업구조 개편이라고 기재됐다. 거래 진행 과정에서 당사자 간 합의로 내용이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이번 처분은 2026년 7월 23일 이사회 의결로 결정됐으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하고 불참자는 없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 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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