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국경제 IT (Hankyung)· 7/27/2026, 4:54:36 AM7.0

"7500억원은 AI 데이터센터 위한 종잣돈"…SKT의 속내는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SK텔레콤이 통신 규제 회피와 원활한 글로벌 자금 조달을 위해 AI 데이터센터 전문 자회사 'SK하이퍼'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최대 7,500억 원을 출자하여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통신 규제와 투자 위험 분리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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