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her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7/28/2026, 5:53:05 AM6.0

프리티, 임시주총서 감자·자본준비금 전입·정관변경·사외이사 선임 전 안건 가결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알뜰폰 업체 프리티(006490)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결손보전을 위한 자본감소,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사외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4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8일 개최됐다. 제1호 의안인 결손보전을 위한 자본감소(감자)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1.8%로 가결됐다. 제2호 의안인 결손보전을 위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결손금) 전입의 건도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2.9%로 가결됐다. 제3-1호 의안인 사외이사 백성호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2.8%로 가결됐다. 신규 선임된 백성호 사외이사는 1958년 12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국립해양대 항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범한물류 대표이사·법정관리인, 동춘항운 대표이사·법정관리인을 역임했다. 동북아경제연구원 원장, 중국연변대 국제물류·국제통상 교수를 지냈으며 통일부·국가정보원·외교부·국방부 등 정책자문위원으로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현재 다른 법인에서 이사 등으로 재직 중인 겸직은 없다. 제4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8.1%,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4.6%로 가결됐다.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방사성물질 운반·저장·처분용 용기설계 및 제조, 방사성물질 취급관련설비 설계·제조·시공, 방사성폐기물 및 사용후핵연료용기 설계·제조, 신재생에너지 이용설비 설계·제조·판매·시공,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및 관련기계 수출입업, 원자력 및 공학관련기술 연구개발업, 폐기물 감용설비 제작업, 폐기물 감용 서비스업, 기계설비 건설업, 전자식 전력량계 제조·판매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게임 플랫폼 구축·운영·퍼블리싱 서비스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유통·판매업, 소프트웨어 자문·개발·공급업, 데이터센터(IDC) 구축 및 운영업,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업, 컴퓨터 시스템 통합 및 유지보수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리업 등 18개 사업목적이 추가됐다. 변경 이유는 사업다각화로 명시됐다. 프리티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605억원, 부채총계 444억원이며 자본총계 161억원이다. 매출액은 1056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 당기순손실은 417억원이다. 프리티는 1985년 1월 1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전기 통신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프리티의 주가는 2026년 07월 28일 14시 51분 기준 969원이며, 전일 대비 51원(−5%) 하락했다. 임시주주총회결과 【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사외이사선임 세부내역][사업목적 변경 세부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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